케빈 워시의 데뷔 무대, 2026 잭슨홀 관전 포인트
7월 CPI가 3.4%로 둔화되며 9월 동결 기대가 커졌다. 8월 FOMC가 없는 만큼 시장의 눈은 잭슨홀로 쏠린다. 신임 케빈 워시 의장의 첫 무대와 체크포인트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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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가 3.4%로 둔화되며 9월 동결 기대가 커졌다. 8월 FOMC가 없는 만큼 시장의 눈은 잭슨홀로 쏠린다. 신임 케빈 워시 의장의 첫 무대와 체크포인트를 정리한다.
MP머티리얼즈의 100% 미국산 자석과 '희토류 없는 자석' 나이론까지, 트럼프 행정부의 투트랙 전략을 짚는다. 중국의 수출통제, 2027년 규제 시한과 체크포인트를 정리한다.
ETF 운용보수는 푼돈처럼 보이지만 복리로 누적되면 수익률을 갉아먹는다. 0.03%와 1% 보수가 30년 후 만드는 차이를 계산해보고, ETF 고를 때 보수를 봐야 하는 이유를 짚는다.
SCHD는 한국 투자자에게도 인기 높은 미국 대표 배당성장 ETF다. 0.06%의 낮은 보수, 100종목 구성, 품질·배당 스크리닝의 원리와 강점·약점을 정리한다.
제인스트리트는 2025년 트레이딩 매출 396억 달러로 시타델증권을 제치고 월가 기록을 세웠다. 직원 3,500명, 1인당 순익 900만 달러. 이 '괴물'의 정체와 13F의 함정을 짚는다.
JEPI·JEPQ는 매달 배당을 주는 인기 커버드콜 ETF다. 어떻게 높은 분배금을 만들고, 무엇을 포기하는지(상승 제한), 누구에게 맞는지 구조와 함정을 함께 정리한다.
미국 ETF 투자의 출발점인 QQQ·VOO·SCHD를 비교한다. 성장의 QQQ, 시장 전체의 VOO, 배당의 SCHD — 성격·보수·리스크를 정리해 내게 맞는 한 개를 고르는 법.
스테이블코인이 결제·금융의 새 인프라로 떠오르며 관련주가 주목받는다. 서클·코인베이스 등 핵심 종목과 ARK 같은 큰손의 매수 흐름, 그리고 규제·리스크를 함께 정리한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이 반도체 수요를 끌어올린다. GPU·파운드리·HBM·장비로 이어지는 가치사슬과 대표 종목·ETF, 그리고 놓치면 안 될 리스크를 정리한다.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전력 수요가 원자력을 다시 무대로 불러냈다. 우라늄·SMR·기존 원전 운영사로 이어지는 수혜 구조와 대표 종목·ETF, 리스크를 정리한다.
13F는 1억 달러 이상 굴리는 기관이 분기마다 SEC에 내는 미국주식 보유 신고서다. 버핏·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가 여기서 공개된다. 뜻·주기·한계를 정리한다.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빌려 먼저 팔고 나중에 되사는' 거래다. 어떻게 돈을 벌고, 왜 위험하며, 영화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는 무엇을 했나. 개념과 사례를 쉽게 정리한다.
세계 주요 투자기관의 포트폴리오 변화를 추적하는 이유와, 13F·국부펀드 공시를 일반 투자자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